Ganada House

가나다
하우스

2021년 1월 시작된 가나다하우스는 서울·경기 전역을 무대로 건물의 외벽과 구조체를 지키는 익스테리어 수리 전문 브랜드입니다. 석재 교체 및 보수를 중심으로 미장, 조적, 트렌치 공사, 도로안전시설물 보수까지—눈에 보이는 화려함보다 보이지 않는 바탕을 정직하게 다집니다. 올바른 공정과 정직한 땀방울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장 단단한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4,000+ 시공 경력

수많은 현장을 거치며 쌓아온 것은 단순히 시공 건수의 숫자가 아닙니다. 서울·경기 전역의 정교한 외벽 석재 교체부터 미장, 트렌치, 난간 파쇄 보수까지, 매 순간 '제 집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발로 뛰며 축적한 현장 데이터입니다. 수많은 구조를 경험하며 쌓은 시행착오와 수정의 과정은 어떤 변수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나다하우스만의 '정확한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 타협 없이 정석 공법만을 고집해 온 결과, 4,000건이 넘는 공간이 더욱 단단하고 안전하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 3% 연간 하자율

건물의 외부 시공은 눈에 보이는 겉면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탕 작업'과 '기초 마감'이 수명을 좌우합니다. 가나다하우스는 당장의 눈속임이나 빠른 마감 대신, 구조체의 내부 균열 상태부터 정밀하게 진단하고 현장 조건에 맞는 올바른 자재와 공법으로 기본을 지킵니다. 공정 하나하나를 정직하게 기록하고 검수하기에, 건설·보수 업계 평균(약 7%)을 훨씬 밑도는 3% 이내의 최저 수준 하자율을 수년째 철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간 나눔 시공

"옳은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벌리게 되어 있다"는 가나다하우스의 지향점이자 소박한 철학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거창한 구호보다, 우리가 가진 기술과 땀방울로 누군가의 삶터에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시공이 꼭 필요하지만 선뜻 결정을 미루고 계신 분들의 사연을 받아, 견적가 50만 원 상당의 익스테리어 보수 작업을 무료로 실천하며 우리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AS 하자 책임시공

눈앞의 문제만 가리는 임시방편 처방을 배제하고, 하자의 근본이 되는 구조적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합니다. 시공 후 1년 이내 발생하는 시공 하자 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지고 무상 A/S를 진행하여 안심할 수 있는 사후 관리를 제공합니다.

월간 나눔 시공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온 따뜻한 나눔의 기록입니다. 가나다하우스는 매월 1건, 보수가 시급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은 소외 계층과 어려운 이웃,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견적가 50만 원 상당의 익스테리어 보수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사연 접수부터 현장 실측, 무료 시공, 공정 기록 공유까지—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정직하게 남깁니다. 하단의 카드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시공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Ko Yoonhoo

배우의 섬세함으로, 현장의 진정성으로.

15년간 무대와 카메라 앞(대표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 《선덕여왕》 등)에서 활동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아주 작은 디테일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거짓 없는 아빠의 정직한 땀방울을 보여주고 싶다는 진심 하나로, 화려한 조명 대신 먼지 가득한 익스테리어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올바른 바탕 작업과 정석 공법을 고집하며, 모든 공간을 내 집처럼 정직하게 책임집니다.

가나다하우스 대표 고윤후 프로필 사진

삶에 대한 질문, 그리고 정석 시공이라는 답.

현장에서 묵묵히 흘리는 정직한 땀방울은 삶과 일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저서 《생각이 자라는 질문들》에서 다룬 '질문의 힘'은 "옳은 일을 하면 돈은 저절로 벌리게 되어 있다"는 가나다하우스만의 확고한 시공 철학으로 이어졌습니다.